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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4번째 용인방탈출 에버랜드 단편선 오즈 탐정 사무소 행방이 묘연한 토토와 살아있는 책 야외방탈출 후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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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0건 조회 6회 작성일 26-05-16 19: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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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5.09.

에버랜드 갔을 때 했던 단편선 야외방탈출을 블로그에 기록을 할까 말까 고민을 많이 했는데 일단 플레이는 한 것이라 적어보겠습니다,,,!

주소 - 포시즌스 가든 중앙 포시즌스 하우스 매장 연락처 영업시간 체험키트 배포 12:00~15:00 * 소진 시 조기 마감 경품 수령 13:00~20:00 주차 에버랜드 유/무료 주차장 이용

에버랜드에 있는 포시즌즈 가든으로 향했어요

포시즌즈 가든 가운데에 위치한 에메랄드 빛깔의 커다란 곳으로 향하면 가시면 돼요! 색이 눈에 띄어서 멀리서도 잘 보였어요

여기서 무료 단편선 야외 방탈출 키트와 연필을 하나씩 챙겨주시면 돼요

초록색 표지와 뒤집으면 보라색 표지가 있는데 초록색 먼저 풀어주시면 됩니다!

갑자기 사라진 토토와 살아있는 책 연필도 받았어요
연필로 키트에 메모하면서 플레이했어요

포시즌즈 가든 에메랄드 시티를 이곳저곳 구경하면서 키트도 작성하고,

이후 보라색 표지는 블러드 시티에서 진행했어요

책의 모든 실상을 채우고 나서 다시 포시즌스 하우스로 돌아와서 커다란 주사위를 돌려서 1등, 2등, 3등 상품을 뽑아주었어요
사실 얼라이브 멀티 비타 구미는 메모리 카니발 때 받아서 2등 북키링이 너무나도 탐났어요

2인이서 하나씩 굴려서 2등, 3등 겟또~~

그리고 위대한 오즈의 히든 미션도 참여할 수 있었어요

요 안경으로 화면을 보면

이렇게 그림이 나타났어요
진짜 너무 신기했는데 주변 아기들보다 더 놀랜 듯

이런저런 미션을 하고 공을 굴려서 히든 상품인 뱃지까지 수령했어요

도로시 라라가 갖고 싶었으나... 허수아비 잭과 사자 레니가 나왔어요
뭐 귀여우니 됐다

104방 쫄과 변쫄 그 사이 (창공도 있고 삑딱쾅도 무서워함) 힌트 쓰더라도 결말은 봐야 함 지문 긴 거, 수리 문제 싫어 정답이 엥?스러운 거 싫어 스토리 좋아 스케일 크고 인테리어 잘 꾸며진 거 좋아

2인 녜은 (104방) 홍 (13방)

어차피 체험 키트는 1인 1개씩은 사용할 수 있어서 인원은 딱히 중요하진 않을 거 같아요

탐정사무소 NEEDS YOU" 오즈 탐정사무소 정말 미스테리한 사건이 맡겨졌어요! 도로시의 강아지 동방자 토토가 자취를 감춘 사건 인데요, 이 사건··· 일반적이지 않아요. 토토는 잘 자다가 하룻밤 사이에 흔적 없이 사라졌어요.
그리고 토토가 자던 방석에는 신비로운 책 한권만이 덩그러니 놓여있었죠. 그런데 이 사건의 이상한 점, 여기서 끝이 아니에요.
이 책... 읽는 사람에게 말을 거는, 살아있는 책이거든요! 자기가 마법의 달인이라나··· 자기가 토토를 찾는데 도움을 줄 수 있다나··· 우선, 한시가 급하니 지금 당장 포시즌스 가든에 있는 오즈 탐정 사무소 로 오세요! 토토는 어디 있을까요? 에메랄드 시티에 퍼진 마녀의 저주와 관련이 있을까요? 이 기묘한 책을 받아보고, 토토 실종 사건에 얽힌 비밀들을 함께 밝혀내요!

체험키트 무료 배포 12:00~15:00 소진 시 조기 마감됩니다!

플레이 시간은 키트 수령 후 주변을 돌아다니면서 하다가 이후 다른 곳으로 이동도 해야 해서 정확한 시간 체크는 하지 않았어요
대충 문제 풀고 사진 찍고 돌아다닌 시간 포함하면 1시간 언저리 소요된 거 같아요

저녁에 플레이하기엔 시야 확보 때문에 난이도가 높아질 거 같아요
다행히 저는 낮에 플레이했고 문제들은 주변만 잘 관찰한다면 다 크게 어려울 것 없는 문제들이었어요
아이들도 다 키트 들고 다니면서 할 정도...! 여기저기에 사람들이 다 키트 들고 서서 주변 구경하고 계시더라고요

없었습니다!

아무래도 에버랜드의 크게 두 구역을 이동하면서 플레이해야 해서 이동 동선이 매우~~ 길었어요
많이 걸어 다닐뿐더러 조금은 지치던...

에버랜드 포시즌스 가든의 에메랄드 시티와 마녀의 땅 알파인 블러드 시티 지역을 돌아다니며 플레이했어요
각자 시티마다 컨셉에 맞게 잘 꾸며져있고 문제도 그 속에 잘 어우러져 있었어요

기존 단편선 세계관과 연관되는 부분은 하나도 없었습니다! 스토리에 크게 연연하지 않고 문제 푸는 데에만 급급하게 플레이했는데 이후에 받은 NFC 북키링을 태그 해보니까 생각보다 스토리가 세세하게 잘 짜여 있더라고요? 역시 허투루 하는 바가 없는 단편선...

0:10 키트를 이용해서 풀이했습니다!

키트 내에 큐알을 인식하고 힌트 코드를 입력하면 진행률과 간략한 힌트, 조금 더 상세한 힌트, 완벽한 풀이 절차 및 정답까지 확인할 수 있었어요

"얼라이브와 함께하는 오즈 탐정 사무소 사라진 토토와 살아있는 책" 이거 하러 에버랜드를 가기엔 좀 애매하고 간 김에 체험해 보면 좋을 정도였어요
굳이 안 해도 될... 정도? 문제 푸는 거나 이곳저곳 구경 많이 할 수 있어서 즐겁긴 했어요

점수 내기에 뭔가 애매한 느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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