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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흥신소 처음이 아니시죠? 두번째 외도의 증거조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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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0건 조회 10회 작성일 26-04-12 01: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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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작에 처음부터 못을 박았어야 했는데 사람을 두번 배신해 버리네 ㅠㅠ

검은 머리는 거두는 것이 아니라는 옛말이 있습니다. 한번씩 그말에 절대적으로 공감을 하는 일이 물론 빈번하게는 아니지만 아주 가끔 벌어지곤 합니다. 분명 저장된 번호는 아닌데 아주 익숙한 번호로 증거조사 의뢰를 하시는 분들이 계십니다. 불과 작년에 부산흥신소 증거조사를 통해서 안심할 만한 증거를 수집해서 마무리까지 아주 잘되었다고 생각했는데 그리고 업무가 마감되고 나서는 원칙적으로 의뢰인의 정보를 모두 삭제를 하기에 처음에는 신규 의뢰인인줄만 알았습니다.

반가워 해야할지 뭐라고 심심한 위로를 드려야 할지 대략난감

그런데 15년동안 증거조사를 하다보니 나름 통계가 생겼습니다. 처음에 부산불륜행위 증거조사를 의뢰를 하러 오시면 아주 흥분을 해서 잡히기만 하면 당장 끝을 낼것처럼 하시는데 조금 지나 연락을 오면 이번 한번만 봐주기로 했다던지 다시 한번 이런일이 발생하면 재산을 모두 준다고 약속을 했다는등 적법하게 마무리를 하지 못하고 구두상으로 배우자와 협의를 하시는 분들이 생각보다 많았습니다.

무엇이라도 처음이 어렵지 두번째는 조금 더 쉬워지는법

그렇게 그때에만 무릎을 꿇고 두손의 지문이 없어지도록 싹싹 빌어서 그 당시 위기만 모면을 하려고 합니다. 그런데 의뢰인 역시 그 동안 살아온 정도 있고 자식들,부모들 생각에 단칼에 모질게 할수가 없는듯 합니다. 그렇게 해서 이제부터는 두번다시는 죽을때까지 이런 뻔한 레파토리로 배우자에게 용서를 구하는 것이죠. 하지만 이것은 두번째 외도로 가기위한 아주 위험한 전초전에 불과합니다.

이제는 처음처럼 당하지 않고 더욱 지능적으로 외도를 한다

문제는 이제부터 시작입니다. 처음에는 아무것도 모르고 상간자와 밀회를 즐기고 아무도 모르는줄 알고 대담하게 거리를 활보하고 다녔지만 이제부터는 007영화를 방불케하는 스파이처럼 본인차량은 집에두고 대중교통,택시,렌트카,지인차등을 이용해가며 특정한 장소에서만 상간자를 만납니다. 사실 누구라도 그럴것입니다. 불특정 누군가가 본인을 지켜보고 있다고 생각을 하고 동선을 짜고 복장을 바꿔가며 다닌다면 사실상 게임오버라고 해도 과언이 아닙니다.
의뢰인의 심정은 누구보다 이해를 하지만 성공여부를 장담할수도 없는 업무인데 두번째 의뢰이니 처음보다 비용을 깍아달라고 으름장을 놓으시는 분들도 있습니다. 그런데 사실상 증거조사에서 100%라는 말을 한다면 그것은 사기에 가깝다고 생각합니다. 하지만 최선을 서 오랜 경험과 노하우를 바탕으로 진행을 하는것인데 이런 경우는 사실 의뢰를 진행하고 싶지 않은것이 속직한 심정입니다. 증거조사 성공확률이 사실상 절반도 되지않을 확률이 뻔하기 떄문입니다. 증거조사를 다년간 해온 입장에서 처음 결과가 나왔을때 법적조취를 취하지 않고 이렇게 마무리를 한 케이스중 절반이상이 암이 재발하듯 또 다시 상간자를 만나는 일이 많았습니다.

안전 장치 없는 용서는 또다른 화를 불러올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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